2009년 09월 28일 09:00
한정수
안녕하세요. 미디어 서비스 실에 한정수 사원입니다. 휴가철이 다 지난 8월 마지막인 오늘에도 뜨거운 열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다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휴가 철 마다 북새통을 이루는 휴가지의 풍경이 뉴스에 나올때면, 오히려 '휴가를 떠나지 않는게 휴가'라는 생각으로 저 스스로를 위로하곤 합니다. ㅎㅎ 오늘은 휴가를 못 다녀오신 분들도, 늦 더위에 짜증이 나시는 분들도 보시기만 하셔도 기분이 좋아지실 여동생 같은 분을 만나보실 텐데요.^^ FreeStyle Manager의 소개를 맡아주신 FreeStyle-Girl 백진희씨의 촬영현장을 스케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시작되었는데요. 지하라서 그런지 더운 날씨와는 다르게 선선한 기분이 드는 촬영하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밝은 조명과 카메라가 복잡하게 서 있었는데요. 
그 장비들 사이에 해맑게 웃고있는 FreeStyle-Girl 백진희씨. 아!백진희씨 소개를 안했네요.ㅎㅎ 
백진희씨는 신동일 감독의 2009년 6월 25일 개봉작 '반두비'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 '민서'로 캐스팅 되어 연기를 했는데요. 높은 평가와 함께 지금은 충무로(영화계)의 블루칩으로 통할 만큼 장래를 인정받고 있는 신인 영화배우입니다. 지금 나이가 20살 대학교 1학년이라고 했는데요. 정말 엄청 동안이죠??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시범촬영 중인데요. 장비에는 이상이 없는지, 노출과 행동범위를 파악하는 중이랍니다.
대기실에서 쉬는 중간중간에도 끝임없는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백진희씨. 촬영 때 농구 전문용어들이 들어간 꽤 긴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외워서 연결하시는 실력에 외모는 어려보여도 진정한 프로같아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이런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니, 백진희씨가 더 더욱 대단한것 같아요.^^
촬영중인 백진희씨. 백진희씨~~ 카메라를 보셔야죠~~ㅋ
본격적인 촬영 시작. 이렇게 붙여놓고 보니 백진희씨 프로필 사진 같네요. ㅎㅎ
웃는 표정도, 안경 쓴 모습도 너무너무 귀엽죠?? (정말 이런 여동생 한 명 있었으면...) 
어려운 점프샷도 망설임 없이 활짝(?) 뛰어 주셨답니다. 백진희씨 얼굴도 짱! 성격은 더 짱!! 완전 짱짱짱!!!
이렇게 즐거운 촬영이 모두 정리 되었구요. 백진희씨의 이쁘고 활기찬 모습들은 사진과 영상으로 카메라에 담겨졌습니다. 여러분들도 빨리 보고 싶으시다구요?? ㅎㅎ 백진희씨의 영상과 사진은 곧 있을 FreeStyle Manager의 게임과 함께 공개가 될테니까요. FreeStyle Manager와 FreeStyle-Girl 백진희씨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이만 한정수사원의 특유의 글보다 사진이 많은 포스팅을 마무리 하면서 제 포스팅의 묘미. 엔딩 동영상을 즐감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저는 미디어 서비스 실에 한정수 사원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FreeStyle Manager 소개영상 촬영 현장 Making Film. 촬영 :이동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