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G

안녕하세요. 미디어 서비스 실에 한정수 사원입니다. 휴가철이 다 지난 8월 마지막인 오늘에도 뜨거운 열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다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휴가 철 마다 북새통을 이루는 휴가지의 풍경이 뉴스에 나올때면, 오히려 '휴가를 떠나지 않는게 휴가'라는 생각으로 저 스스로를 위로하곤 합니다. ㅎㅎ 오늘은 휴가를 못 다녀오신 분들도, 늦 더위에 짜증이 나시는 분들도 보시기만 하셔도 기분이 좋아지실 여동생 같은 분을 만나보실 텐데요.^^ FreeStyle Manager의 소개를 맡아주신 FreeStyle-Girl 백진희씨의 촬영현장을 스케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시작되었는데요. 지하라서 그런지 더운 날씨와는 다르게 선선한 기분이 드는 촬영하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밝은 조명과 카메라가 복잡하게 서 있었는데요.






그 장비들 사이에 해맑게 웃고있는 FreeStyle-Girl 백진희씨. 아!백진희씨 소개를 안했네요.ㅎㅎ






백진희씨는 신동일 감독의 2009년 6월 25일 개봉작 '반두비'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 '민서'로 캐스팅 되어 연기를 했는데요. 높은 평가와 함께 지금은 충무로(영화계)의 블루칩으로 통할 만큼 장래를 인정받고 있는 신인 영화배우입니다. 지금 나이가 20살 대학교 1학년이라고 했는데요. 정말 엄청 동안이죠??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시범촬영 중인데요. 장비에는 이상이 없는지, 노출과 행동범위를 파악하는 중이랍니다.






대기실에서 쉬는 중간중간에도 끝임없는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백진희씨. 촬영 때 농구 전문용어들이 들어간 꽤 긴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외워서 연결하시는 실력에 외모는 어려보여도 진정한 프로같아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이런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니, 백진희씨가 더 더욱 대단한것 같아요.^^






촬영중인 백진희씨. 백진희씨~~ 카메라를 보셔야죠~~ㅋ






본격적인 촬영 시작. 이렇게 붙여놓고 보니 백진희씨 프로필 사진 같네요. ㅎㅎ






웃는 표정도, 안경 쓴 모습도 너무너무 귀엽죠?? (정말 이런 여동생 한 명 있었으면...) 






어려운 점프샷도 망설임 없이 활짝(?) 뛰어 주셨답니다. 백진희씨 얼굴도 짱! 성격은 더 짱!! 완전 짱짱짱!!!

이렇게 즐거운 촬영이 모두 정리 되었구요. 백진희씨의 이쁘고 활기찬 모습들은 사진과 영상으로 카메라에 담겨졌습니다. 여러분들도 빨리 보고 싶으시다구요?? ㅎㅎ 백진희씨의 영상과 사진은 곧 있을 FreeStyle Manager의 게임과 함께 공개가 될테니까요. FreeStyle Manager와 FreeStyle-Girl 백진희씨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이만 한정수사원의 특유의 글보다 사진이 많은 포스팅을 마무리 하면서 제 포스팅의 묘미. 엔딩 동영상을 즐감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저는 미디어 서비스 실에 한정수 사원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FreeStyle Manager 소개영상 촬영 현장 Making Film.     촬영 :이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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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 이미지를 포토샵에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서로 다른 노출값으로 찍힌 이미지가 필요한데요,

여기서는 하나의 raw 파일에서 노출을 조정해서 생성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가 원본 이미지 입니다.

 

저는 원본 raw 파일에서 다섯개의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그리고 포토샵 메뉴에서  File > Automate > Merge to HDR 을 선택한후

 

준비된 이미지를 선택하시고 Ok를 누르세요. 그럼 포토샵이 작업을 시작합니다.

 

컴퓨터 사양과 이미지 크기에 따라 시간이 많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32bits의 HDR 이미지 psd 가 생성됩니다.

이 이미지를 16bits 로 변환을 시켜줍니다.

그럼 HDR Conversion 메뉴가 나타납니다. Local Adaptation 을 선택하고 아래쪽

Toning Curve and Histogram 을 조절해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Image > Adjustments > Shadow/Highlight 를 선택합니다.

 

옵션들을 적절히 설정해주면 됩니다.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면 Image > Mode > 8 Bits/Channel 로 변경한 후

 jpg로 저장하면 완료됩니다.

위의 이미지가 작업 완료된 이미지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느낌의 이미지를 포토샵을 이용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 디카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 한번씩 도전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해 봣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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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 서비스실 정두리 입니다. 첫 포스팅이라 약간 긴장되네요. >_<

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을 다뤄볼까 생각을 해보았지만, 모두의 공감대도 형성하고

쉽고 유용한 포스팅도 좋겠다.. 싶어 요즘 읽어볼 만한 책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종종 이상한(!) 책을 읽는단 미서실 내의 캐릭터도 좀 있고요. 큭

2009년 8월 3째주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들 중에서 골라보았어요.

 

국내소설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


저도 오며 가며 추천사를 접했던 터라 최근에 읽어보았는데요.
읽는 내내 코끝이 찡하고, 눈가가 시큰시큰거려서 지하철에서 차마 읽지를 못했답니다.
다 읽고 나서 바쁘다는 핑계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던 부모님께 전화를 드린 후에도 긴 여운이 남더라구요.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에 촛점이 맞춰어져
딸과 아들, 아버지에서 엄마로 이어지는 시점의 이동은 우리가 미쳐 보지 못했던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이적 씨의 추천사가 저의 감회를 잘 대변해 주신것 같아요.

세상 모든 자식들의 원죄에 대한 이야기.
엄마에게 기대며 동시에 밀어낸 우리 자신의 이야기.
아직 늦지 않은 이들에겐 큰 깨달음이 되고, 이미 늦어버린 이들에겐 슬픈 위로가 되는,
이 아픈 이야기.

 


에세이 ㅣ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함께 있으면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은 한비야씨.
요즘 TV에서도 자주 보게 되면서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저도 대단합니다.
그런 한비야씨의 에세이 책이 나왔네요.
8년 6개월간 NGO 월드비전에서 활동해온 한비야가 전하는 진솔한 고백
늘 새로운 도전으로 감동을 자아내던 한비야가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전하는 가슴 뛰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인문 ㅣ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김정운

 

제목을 보고,아이고.. 저 분 책 내고 온전하셨을까? (하하) 걱정이 좀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본문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책의 제목을 [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로 했다고 하자, 아내가 묻는다. “당신, 진짜로 나와 결혼한 걸 후회해?”
나는 약간 주저하다 대답했다. “응, 가끔….”
아내는 잠시 창가로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바로 몸을 내 쪽으로 향하며 이렇게 말했다. “난, 만족하는데….”
내가 어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쭈뼛거리는데, 아내의 나지막한 한마디가 내 가슴을 깔끔하고도 깊숙하게 찌른다.
“아주, 가끔….”    
p.8

의무와 책임만 있고 재미는 잃어버린, 이 시대 남자들을 위한 심리에세이!라는 아주 구미당기는 책 소개,
남자들에게는 공감을, 여자들에게는 의아함을 동반한 이해를 가져올까요?
한번 읽어볼만 한것 같아요.

 

경제경영 ㅣ  넛지: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리처드 탈러 , 캐스 선스타인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넛지nudge'는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뜻한다고 하네요.

간단한 책 소개를 보자면,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넛지는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령, 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실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로부터,
디폴트 옵션(지정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옵션)의 설계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의 생생한 사례들이 소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여놓는 아이디어만으로
소변기 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변량을 80%나 줄일 수 있었던이유는?

구매 의사를 묻는 것만으로 구매율을 35% 올릴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게 엮여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웹서비스에서도 어떻게 응용을 해볼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활력을 불어넣어 줄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자- 뜨거운 8월도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곧 가을이 다가 오는데, 위에 소개된 책들로 교양을 살찌우는 것은 어떨까요?
프로페셔널과 함께 사람사는 냄새, 새로운 이슈들과 공감을 잊지 않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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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디자인 2팀 김미진 입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디자이너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함께 떠나는 전시관람 덕분에 참으로 오랫만에 전시를 관람하게 되었어요.
전시를 참으로 오랫만에 관람하는 터라 저는 너무나 설레였는데요. 설레는 마음은
저 혼자만이
아니었던지 모두들 신이난 모습이었습니다.

전시감상 고고싱!

 

'Bluedot Asia 2009'
이번에 관람하게 된 전시는 'Bluedot Asia 2009'였습니다.
여기서 Bluedot 이란 갤러리벽에 붙은 파란스티커로 예약되었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비엔날레와 아트페어의 중간 성격을 띄며 제목에서 처럼 예술성과 상품성이 함께
존재하는 디자인전과 비슷한 성향의 전시였습니다.



# 1층
커튼콜 : 자취를 발견하다.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표현방식의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사실 파란 예약딱지와 가격을 보느라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요^^;
작품들은 담긴 의미도 의미이지만 상업적인 성향을 많이 띈것 같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1층안에서의 작품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은 상단의 맨 마지막 오른쪽에 위치한
'Memory & Travel 2009'였습니다.작품의 의도와 제목이 딱 맞아떨어지면서여행을 다녀오면
아지랑이처럼 흐믈거리는 기억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 2층
I 작은 나라, 갑작스런 밀도의 아름다움
'왜 밀도의 아름다움 일까?'하며 들어간 그곳에 가장 먼저 가슴에 상처입은 아이가
흐리멍텅 슬픈 눈빛으로 서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 '후용 자율방법대'라던지
'개복치'등의 작품은 소재와 형식을 뛰어넘은 표현방식이 상당히 흥미로워서 혼자
전시를 감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석양과 같은 작품은 양쪽의 달려오는 차의 라이트가 마주침이 햇살처럼 표현된것이
흥미로웠습니다.그리고 정면에서 본 느낌과 아래서 본 느낌이 다른 인구와 같은 작품도
새로운 시각이 재미있었습니다.
2층 관람을 마치고 나니 아!이런 작고 세심한 표현들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거구나 싶었습니다.



# 3층
I 프로젝트전시 : 시도
설명해주시는 분이 옆에 안계셔서 멋대로 해석한 경향이 있지만서도 과거와 현실이
공존하는 느낌의 작품도 재밌었으며 3층의 하이라이트!'과연 지구를 지킬수 있을까?'라는
이 작품은 혼자 작품을 보던 제가 대폭소!할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태권브이가 고민에
빠진....생각하는 사람의 포즈라니..너무 재미있어서 파란 스티커를 붙히고 싶었어요.

 

# 'Street Culture the Focus'
이곳에는 Dunkeys 라는 큰 주제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있었습니다.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표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다양한 느낌과 표현방식 그리고 너무나
귀여운 이 스타일리쉬한 덩키즈를 끝으로 전시를 마쳤습니다.

다른생각 다른 표현방식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전시였어요.
오늘 보고 느낀 많은 것들이 피가되고 살이 되길~~~바라며 모두 지쳐서 안녕~~했어요~~^-^
앞으로 이런기회가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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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를 보니 간만에 포스팅인거 같네요.
읽을 거리가 많아야할텐데.. 어쩜 좋죠..^^;

이번달부터 매달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정보, 나만 알기 아까운 이야기 등등을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는 부담스럽고 조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8월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
이번 주말은 엄청 덥다는데 에어컨 빵빵한데 없을까??
전시회는 어때?? 이거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그림이 참 착하다..ㅋㅋ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전'



풍만한 양감을 강조하여 변화하는 20세기 유파와 상관없이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한 살아있는 거장 중 한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작품을 통해 그의 조형적, 미학적 세계와 라틴예술의 진수를 볼 수 있다.

기간 : 2009년 6월 30일 ~ 9월 17일
장소 : 덕수궁미술관
http://botero.moca.go.kr/



#
전시회도 봤고.. 슬슬 배고파지는데.. 우리 홍대 갈까?
**에서 밥먹고.. 아이스크림 와플 먹으면서.. 가는길에 잠깐 마켓엠에 들르자. 오늘 세일한대~ 아싸~

새로운 개념의 인테리어 Market
‘Market m*'



마켓엠은 인테리어계의 편집매장(제생각?!)이라 할 수 있는 곳으로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가구들과 방과 정원마저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소품들이 가득한 곳이다.

얼마전에 리뉴얼 오픈한 홍대 본점이 대표적인데 실제 매장에 가보면
1층, 2층은 보통 매장들과 똑같이 가구들과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지만 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실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집과 같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맘에 드는 가구나 소품을 사다 비슷하게 응용해 볼 수도 있다.

주말에 가면 세일도 해서 저렴한 가격에 맘에 드는 가구 및 소품을 소유할 수도 있다. 홍대가시면 한번 들러보시길..
http://www.market-m.co.kr/



#
근데 넌 휴가 안가?
다음주부터 휴가긴 한데.. 어디로 가지?

‘욕지도'
통영시 욕지도는 통영항에서 뱃길로 약 30km 거리의 남해상에 떠 있다.
남해 먼 바다에서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과 파도에 형성된 절벽해안의 풍광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상여마을 해안도로 고갯마루에서 보는 일출은 붉고 아름답다.



해안에 바싹 붙어 있는 한 쌍의 촛대바위, 3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상여도와 아침 햇살을 받아 선명하게 드러나는 좌사리도, 국도, 갈도, 홍도 등이 원경을 꽉 채우며 눈에 잡힌다.
해수욕장으로 이름 난 덕동은 유동의 북쪽에 자리잡은 해안에 있다. 300미터 가량의 까만 몽돌밭을 보고 있으면
눈이 시릴 정도로 맑은 물이 있는 해수욕장이고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겸한 낚시 인파로 북적된다.
또 삼삼오오 갯바위나 벼랑초지를 누비고 다니는 염소 떼도 흔히 볼 수 있는 욕지도 풍경 주인도 그 숫자를
모를 정도로 야성화 돼 인적이 뜸한 나무 그늘 아래서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어미 염소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섬에서 자생하는 상지구엽초로 기른 사슴을 왕에게 바쳤다고 전해지는 옛이야기를 실감할 수 있는 꽃사슴농장도 논골에 가면 구경할 수 있다.
경상남도 지정 기념물 제27호의 욕지도 패총이 발굴된 곳이 이곳 동항리다.
안개가 엷게 낀 날 욕지 뒤편 신작도를 걸어보면 신선이 된 듯한 것을 느낄수 있다

먹거리 팁!! ‘한양식당' 식신원정대에 나왔던 곳으로 자장면과 짬봉이 일품이라고 함..
좀 줄이 길더라도 기다려서 꼭 먹어보길..
참고로 먹어본 사람 저한테 얘기해 주기!! 얼마나 맛있는지..





#
참 나 휴가가려면 디카 사야하는데..

First Digital Camera With a Built-In Projector
‘프로젝트 내장형 디지털카메라'


니콘이 프로젝터 내장형 디지털 카메라를 출시한다는 소문이 모락모락 했던 터, 마침내 니콘이 쿨픽스 S1000pj 모델의 모습을 공개했다. 프로젝터를 내장한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벽이나 천정 등 스크린 삼을 수 있는 평면 어디에나 영사한다.

영사 화면의 크기는 최대 40인치. 사진을 보기 위해 작은 디스플레이를 둘러싸고 머리를 맞댈 필요 없이 시원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다. "멋진 사진을 촬영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컴퓨터나 TV, 기타 외부 프로젝터 없이 개인용 극장을 만들어낸다." 니콘의 설명이다.

프린터 내장형 카메라에 이어, 이제는 프로젝터 일체형 카메라까지. 니콘의 S1000pj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 니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카메라의 가격 정보는 아직 미정이나 대략 700달러 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출시예정)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80602010832718003&ref=naver



#
막간을 이용하여 볼 만한 영화 두편..



업 (Up, 2009)
애니메이션
한방울 눈물과 한바탕 웃음! 마음 속에 담고 싶은 단 하나의 걸작
평생 모험을 꿈꿔 왔던 ‘칼' 할아버지는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째로 남아메리카로 날려 버리는데, ‘칼' 할아버지의 이 위대한 모험에 초대 받지 않은 불청객이 있었으니, 바로 황야의 탐험가 ‘러셀'! 지구상에 둘도 없을 이 어색한 커플이 함께 하는 대모험. 그들은 과연 남미의 잃어버린 세계에서 사라져 버린 꿈과 희망,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http://www.upvideogame.com/#/us/home

차우 (Chaw, 2009)
컬트코미디
괴수 어드벤처 (차우) 식인 멧돼지 VS 5인의 추격대 그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 주말 농장 준비로 바쁜 이 곳에 어느 날, 참혹하게 찢긴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뒤이어 발생하는 무차별적인 살인 사건들...이번 사건으로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장항선 분)은 이 모든 것이 변종 식인 멧돼지 ‘차우'의 짓임을 확신한다.
http://chaw.co.kr/



#
아하..굿!!

다국어 번역툴 - 마우스 드레그해서 바로 번역한다.


http://translatecli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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